Our Story
"달리기는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삶을 대하는 태도입니다."
어반 스트라이드는 2018년, 전직 육상 국가대표와 스포츠 의학 전문가들이 의기투합하여 설립되었습니다. 우리는 단순히 '살을 빼기 위해' 혹은 '건강해지기 위해' 달리는 것을 넘어, 달리기라는 행위 자체가 주는 명상적 가치와 커뮤니티의 힘을 믿습니다.
서울이라는 거대한 도시 속에서, 우리는 각자의 속도로 살아가지만 러닝 트랙 위에서만큼은 같은 곳을 바라보며 땀 흘립니다. 어반 스트라이드는 모든 러너가 부상 없이, 더 오래, 더 즐겁게 달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을 최우선 미션으로 삼고 있습니다.
Core Values
- Safety First (안전 제일): 모든 훈련은 부상 방지를 최우선으로 설계됩니다. 준비 운동과 정리 운동(Cool-down)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 Community Spirit (상호 존중): 기록의 빠름보다 서로를 응원하는 따뜻함을 지향합니다. 가장 늦게 들어오는 러너에게 가장 큰 박수를 보냅니다.
- Scientific Approach (과학적 접근): 감에 의존하지 않고, 데이터와 스포츠 과학에 기반한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Coaching Staff
어반 스트라이드의 코치진은 육상 선수 출신 및 생활체육 지도자 1급 자격증을 보유한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김철수 헤드코치
전 육상 국가대표 / 풀코스 2시간 19분
이영희 수석코치
스포츠 재활학 석사 / 울트라마라톤 완주